4~5년 전부터 고민중이던 모발이식을 2년전 450만 정도에 3500모를 하였습니다.
1년이 지나보니 결과가...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훨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는 동안 몇번이고 되풀이 되던 의사의 말에 화가 나서 말했었죠..
" 왜 블로그나 인터넷에서 보던것 처럼 지속적으로 사진등을 보관, 관리 하지 않고
모발이식도 솔직히 3500모 하였다는데 난 모르겠다"," 카운트도 없이 어떻게 3500이라 말 할 수 있나"
그러더니 A/S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전 1000모 가량 모발이식을 하였구요..
지금은.. 모발이식 안한곳이 많이 휑하군요.
마이녹실+ 프로페시아를 꾸준히 복용중이지만.
탈모가 계속 진행중이여서 모발이식을 안한곳이 빠지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합니다.
정령 답이 없을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다시 모발이식을 하자니..
돈도 돈이지만 탈모진행을 멈출수 없을까봐 더 걱정입니다.
발머스 한의원 생각중인데... 여기는 발머스 평이 많이 안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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