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트레스 증가와 환경오염 등 원인으로 탈모가 젊은층까지 확산되고 있다. 미국의 허핑턴포스트는
모발치료와 노화관리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탈모 예방과 치료를 위한 7가지 식품을 소개했다.
1. 호두: 호두 등 견과류에 함유된 오일은 모발에 탄력을 더해주는 단백질인 엘라스틴 생성을 도와준다. 이 오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면 모발이 잘 끊어지거나 심하지 않다면 가늘어질 수 있다.
2. 시금치: 탈모의 두 번째 원인인 철 결핍증 치료는 비교적 쉽다. 시금치는 두피 기름을 순환시키는 철분과 베타카로틴, 엽산,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모공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3. 광어: 광어와 같은 마그네슘이 풍부한 생선은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준다. 마그네슘의 부족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 당근: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섭취 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 비타민은 두피를 보호하는 두피 기름 생성에 도움을 준다.
5. 청경채: 청경채는 철분 흡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페리틴 수치를 상승시키주는 효과가 있다. 철분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6. 그리스 요거트: 저지방 버전의 그리스 요거트는 모발과 모공 건강과 효과적인 비타민B5,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다.
7. 달걀 노른자: 달걀노른자에는 모발 재생에 도움이 되는 다량의 비타민D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D는 하루 15분 정도 햇빛에 피부를 노출해도 합성된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