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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심각성을 느꼇습니다. 드디어.

  • 12년 전

  • 936
6
군전역 바로 직전에 말년휴가나와서 머리를 자르는데.
미용실 아주머니가 그랬지요... 엠자가 살짝있다고 탈모끼를 의심해 봐야된다고요..

그래서저는 그랬지요.
우리아버지 머리가 넘쳐흐르는데 그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시냐고..

그때 그 아주머니의 말씀을 믿고 그때부터 진행했으면 이렇게 망가지지 않앗을텐데
지금 제 상태는 정수리쪽은 아직 버틸만 하지만 앞에 M자가 심하네요
앞머리가 많이 없어요 ㅠㅠ
이제 27살인데..큰일입니다.

가족력은 진짜 외삼촌 대머리 말고 나머진 다 풍성합니다
아버지는 머리숱을 주체하지 못하셔서 빠마까지 하시고요..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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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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