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소식덕에 많이 설레긴 하지만,
아직 연구가 많이 되야 할것같아
애가 많이 타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그때가 오면 좋겠지만, 속만 태울게 아니라
그때가 올때까지
가발쓰는것도 좋은거같에요. 티가 나면 어떨까 싶어요.
싸구려 가발하면 유지비도 얼마 안드는데,
옷 입고 다닌다고 옷입은 티가 나는건 아니잖아요.
대머리가 멸시 받는게 그런것 같아요.
현대 사회에서 모발도 의상 인데,
옷벗고 다니는것이 웃기는것처럼 모발 벗겨진것도 웃기는거죠.
가발도 의상처럼 취급받아도 될 시대라고 봅니다.
티나도 가린다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옷 입었다고 가리는건 문제가 안되고,
가발 써서 두피가리는건 문제가 되고,
대머리가 뭔 낙인도 아니고, 대머리는 보여지는 모습이 웃긴것이지 대머리 자체로 열등한 인간이다라고 따질건 아니잖아요.
저는 대머리가 멸시받는게 벗겨진 상태에서 다니니까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가발 티나도, 괜찮을것 같은데,
왜 가발을 불편해 할까요.
가격이 문제라면 인조털 싼거 몇개 구입해다 써도 되는거고
대머리란 것 자체를 들킨다는게 두려운 걸까요??
대머리가 됬다는 것 자체가 멸시받을 일인걸까요.
왜 가발에 대한 시선이 싸늘한걸까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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