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진 않지만,,
제가 약을 통해 탈모 치료 효과 조금 한번 봤었고, 다시 원상복구는 됬지만,
다시 원상복구 됬을때와 효과봤을때를 비교했을때
생활 패턴에 뭐가 차이났나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그중 식습관에서 대표적으로 생각나는건 감자와, 육류 과섭취 였습니다.
한창 효과 봤을때는 감자를 많이 먹었었고, 고기를 좀 별로 안먹고 했는데,
효과 많이 본것 같은때는 감자 안먹고, 통닭이나 탕수육 이런걸로 맨날 먹고 살았었습니다.
프페, 미녹 통해서 효과 많이 봤었을때, 그때 주식이 감자였거든요..
지금은 감자 다 떨어져서 안먹은지 꽤 됬는데, 그땐
감자에 옥수수 털고, 치즈털고 막 섞고 해서 샐러드 식으로 먹는게
만들기도 쉽고 주식해먹다싶이 많이 해먹었는데,
미녹시딜이 칼륨채널을 확장해준다고 하잖아요?
칼륨이란게 세포막 투과 관련해서 영양물질이 전달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미네랄들이 몇개 있어요. 나트륨이나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대표적이라네요.
감자는 칼륨의 왕이고, 실제로 칼륨은 빈혈과 고혈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자 삶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이것저것 넣어서 샐러드 식으로 먹음 맛나는데,
생각난김에, 감자 20kg 주문했네요. 감자가 꼭 좋다는게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느낀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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