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사등분 쪼개면 골고루
1.25mg씩 분할될거라 보시는데, 전 아닙니다.
5mg면 0.005g 입니다. 완전 모래알 하나 보다 훨씬 가벼운 아주 적은 중량이죠.
막말로 약속에 가루입자 하나 딱 들어가있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가루가 약 전체 면적에 퍼져있을거라 보시는지요?
제가 볼땐 4등분하면 골고루 안퍼집니다.
한 조각에만 5mg 몰빵으로 들어가 있겠죠.
즉 4일에 한번씩 5mg 섭취하시는 거에요.
4일에 한번꼴로 5mg섭취하는거랑
매일 1mg섭취하는거랑 이런 차이라고 봅니다.
0.005g이 얼마나 쪼그만 중량인데, 그 큰 알약에 퍼져있으리라 보시는지..
0.005g이 알약에 골고루 퍼져있으려면 나노입자까지 가야죠.
의약품을 제조할때 분말넣고 타정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가루를 넣는거지,
눈에 안보이는 나노입자를 넣는게 아니라고 봐요.
제 말은 프로스카에 5mg들어있다면
그게 골고루 면적에 퍼진게 아니라
한쪽에만 가루입자 형태로 치우쳤다는거죠.
0.005g이 얼마나 작은지 모르시는거 같아서 실감을 못하시는거 같아요.
0.005g 그 작은 가루가 쪼개지고 쪼개져서 나노입자 형태로 약 전체면적에 골고루 퍼졌다.
그럼 저도 쪼개먹어도 효과 있다고 봅니다.
쪼개먹어도 5mg 사등분이니 효과같다. 물론, 이론적으론 맞는 얘기죠.
하지만, 그 0.005g의 미세한 가루는 골고루 퍼져있기 힘들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네럴 의약품 섭취는 효과가 같아도 프카 쪼갠다는건 제 생각엔
프카를 4일에 1정 섭취하는거나 다름없다는 이야기죠.
쪼개도 0.005g의 분말은 쪼갠 조각 하나에 치우쳐져 있을테니까요.
즉 프카 쪼개드시는 분들은 4일에 피나스테리드 5mg씩 섭취하고 계신다라고 보는거에요.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인 피나스테리드 5mg성분 포함한 알약 자체가 하루에 한정 복용하라고 만들어 놓은거잖아요.
진짜 어쩌면 쪼갤때 휘날린 가루속에 5mg성분이 날렸을수도 있는거구요.
5mg는 정말 작은 양이에요. 약속에 골고루 퍼져있기 힘들만큼요.
프카 복용하고 좋아졌다더라. 후기글 좋습니다. 하지만, 누가 실험해서 정확히 통계낸것도 아니구요.
개인적으로는 프페나 제네럴 의약품을 섭취해서 피나스테리드를 하루 1mg씩 정확히 섭취하는게 좋다고 보여지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