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제 한 달이되어 가네요. 대구에서 안양에 있는 방의원까지 진료받고 처방되 받았네요
그런데 뭐 여기 대다모 선배님들 보다 더 나은 걸 모르겠더군요.
-방의원 후기도 올렸습니다.
약을 먹은 지도 1개월인데 먹기 전 보다 오히려 더 많이 빠지는 기분이네요.
그래도 일단은 꾸준히 먹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만 답답하네요
방의원에서는 이식을 비추 하더군요.
뭐 이식 주변 머리가 약해지고 빠져서 나중에 더 안좋다고 비추하더군요
저는 모발이식이 엠자 탈모의 유일한 해결책이라 알고 있기에
[그래도 모발 이식밖에 방법이 없잖아요] 하니
그건 또 그렇다고 인정하시더군요.
저는 앞으로 할 일이 많은 데 여간 컴플랙스가 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이식을 할까 해요
서론이 길었네요.
아무튼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은
1. 서울에서 하는 게, 가까운 대구에서 하는 것보다 더 현명한 결정일까요?
2. 비용이나 선생님의 실력 차이가 많이 날까요?
3. 상담이나 뭐 환자와 의사의 입장에서 비용 문제라던지 서비스 라던지
적당한 딜을 할 수 있는 게 있나요?
4. 모발이식을 하기전에 꼭 알아야 하는 건 뭔가요?
5. 대구에 있는 모발이식 병원과 꼭 가봐야 하는 병원?
막 뭔가를 많이 알고는 싶은 데 뭘알아야 하는지 모르는 이 답답함
선배님들도 다 알고 있겠죠?
도와주세요~~
비용이라던지 공개적으로 말씀하시기 곤란한 부분은 쪽지로...
번거롭겠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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