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라면 고민인데 글 하나 남겨봐요 ..ㅜㅜ
저는일단 선천적으로 친가외가 부모님이 둘다 숱이 적으신편이에요 뭐 엄청적은건아닌데 바람불어도
괜찮을정도? 근데 비오거나 물에젖으면좀 비어보여요 기름져도 조금그래보이고 근데
친가, 외가 쪽 그어떤분도 유전적으로 탈모오신분은 없습니다.. 가족들끼리모여도 숱은없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분들전부다 나이 50넘으시는분들도 탈모이신분은 한분도없습니다
제 나이도 올해 23살인데 숱은 적은편이지만.. 기름진음식 자주먹고 밤낮 바뀌어서 맨날밤새고
불규칙 이라는걸 달고살지만 머리빠진다거나 그러진 않거든요;; 제가 늦둥이라
저희아버지도 올해 환갑이신데 이마만좀 넓어지고 머리아직 그대롭니다;; 그냥 숱좀없다? 그정도..
근데 저는 숱없는게 어렷을때부터 컴플렉스라 23살인데 정수리쪽 이식2번이나받고;;
지금은 다 메꿔져서 보기좋은데 비오는날은 여전히 싫으네요;; 차라리 숱엄청많고 빠지는게 낫나 하는
생각도 가끔하는데 .. 그건아닌거같고..
만약 회원분들이시라면 숱좀없다 라는말 들으며 죽을때까지 탈모없는거랑
숱진짜 엄청많은데 죽을때까지 관리해야된다면 어느게 더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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