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탈모가 일어나는 이유는 모낭이 dht 효소로 인해서
성장기가 짧아지면서 동시에 퇴행기에 접어들기 때문으로 압니다.
퇴행기에 접어든 모발은 점차 가늘어 집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모발 성장기간이 3-5년으로 머리카락이 유지되는데,
모낭이 퇴행기에 접어듬으로서 그 성장기간이 축소되고,
나는 머리와 빠지는 머리의 균형이 헝클어짐으로 부분적인 빈모 현상이 발생합니다.
프로페시아는 dht 농도를 낮춤으로 인해서 모발의 성장기를 점차 회복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탈모 치료는 크게 두가지 형태에서의 치료효과를 놓고 봐야 됩니다.
첫째는 완전 죽어버린 모낭에서 먹히는 것과 둘째는 성장기가 점차 축소되는 모낭에서 먹히는 효과.
전자의 경우는 솜털밖에 안나겠죠. 그리고 후자의 경우는 1cm자랄꺼 3cm 자라다 빠집니다.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탈모 치료는 점직적인 치료효과가 있다는 부분입니다.
프로페시아 처음 먹으면 1cm 자랄꺼 3cm 자라다 빠지고 또 3cm 자라다 빠지고 5cm 자라다 빠진다.
이런식으로 점차 모낭이 회복되어서 약을 계속 규칙적으로 복용 하는 한 치료효과가 계속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모낭이 모발을 생성하는 횟수는 정해져 있다."
통상 모주기는 3-5년이고 한 모낭에서 자라는 모발은 30회 내외로 정해져 있다.
즉 1cm 자라다 3cm 자라고 3cm 자라다 5cm 자라고 이렇게 효과를 봐도
이렇게 빠지고 나는게 30회 정도 되면 결국엔 더이상 모발이 자라지 않게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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