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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꼭 먹어야합니다

  • 12년 전

  • 1,087
9
사람마다 탈모에 대한 두려움이 다르고

부작용도 다르겠지만


탈모는 서서히 빠지는 경우보다

순식간에 훅 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ㅜ


10개월정도 못보다 본 친구넘이 있는데

찰랑찰랑한 머리결의 미소년(?)에서

순식간에 정수리가 다 빠졌더군요

다행히 결혼은 이미 했지만 완전

내성적으로 변했더군요


요즘엔 아빠가 탈모면 자식들이 창피하다고

유치원 학교에 오지도 못하게합니다


저도 브레인포그 여유증 피로감 다모증

성욕감퇴 온갖 부작용은 다 있는데

친구넘보고 먹기로 했습니다


탈모는 경과를 지켜보자는 것이 안통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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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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