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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요즘 '아보다트 머리에 발라볼까??' 이런 생각을 다하네요...ㅎㅎ

  • 12년 전

  • 1,450
4
피나는 1년 4개월정도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어서 중단했구요. 아보다트는 4개월 좀 넘게 복용하다가 미녹시

딜정 같이 복용하면서, 여유증, 성기능부작용 같이 와서 이틀에 한번꼴로 복용하다가 부작용 더욱더 심해져서

미녹시딜정만 복용.....보름좀 넘게 복용하다가 가슴통증때문에 전부다 그만뒀습니다. 현재 머리에 로게인만

바르고 있는데, 그냥 포기해야지 하면서도 담날 일어나면 머리 얼마나 빠지는지 머리 쥐어뜯고 있네요. ㅎㅎ

친구랑 예기하다가도 멍때리다가 머리카락 고민하고 있고, 오늘은 아보다트 머리에 한번 발라볼까 이런 생각

까지 합니다. 예전에 탈모인친구한테 제가 머리빠지고 두피가 점점 푹푹꺼져간다고 예기했는데 그때 그 친구

가 자기는 탈모 초기에 거의 반미쳐가지구 삽겹살머리에 올리고 있었다고 그러더군요. ㅠㅠ 친구 어머니가

아들이 매일같이 고민하고 있으니까 동네 반상회때 나가서 탈모 예기 꺼냈는데, 거기 반상회에 나온

할머니가 쥐눈이콩먹으면서 돼지기름머리에 바르라고해서 그렇게 했었던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행동인데, 제가 지금 그런생각을 하게 되네요.ㅋㅋ 아오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날까요. 회원님들도

탈모때문에 이상한 생각하지마시고 힘내세요!ㅎ 지금으로서는 약복용뿐이 없는것 같아요!!! 다른 이상한 행동

하지 마시구요. ㅋ 예전에 머리에 정액바르시던분 이해할수 있습니다. ㅎ 요즘 어찌 되셨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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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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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