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가족력으로 현재 26살인 남성인 제가 앞머리가 M자가 시작됐으면 가마를 중심으로
이마 방향으로 점점 머리숱이 없어지는게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 현상황을 유지하고 싶어서 나녹시딜 나노카퍼 프로좀에이는 아침 저녁으로 바르고 있습니다.
초반에 병원에서 50000원 상당의 볼빅이라는 제품을 사용해서 먹었는데 가격적인 부분에서
너무 부담이 되서 현재는 바르는 치료제만 사용 중입니다.
그래서 프로스카라는 약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처방받고 싶습니다. 여기서 질문,
1. 아버지가 직접 병원을 가주신다는 허락까지는 받았습니다. 근데 가서 어떤 절차를 거쳐야하고
어떻게 말을 해서 처방을 받아야할까요?
2. 제가 사는 곳이 평택인데 평택에 사시는 다른 분의 고민글을 보니 평택에서는 처방해주는 병원이
없었다고 했다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서울로 아버지와 직접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 처방을 받으려면 10만원 상당의 전립선 검사를 받아야 한다던데 그말이 맞는지요?
많은 선배님들의 충고와 조언 받잡겠습니다 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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