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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어.. 형 머리가 왜 그래요?

  • 12년 전

  • 924
6
약 5년전 피시방에 잠시 들렀다가 만난 후배가 제 머리를 들여다 보더니 뭔가 비어보인다고 던진 말.
집에 가서 유심히 거울을 들여다보니 엠자가 확연한 이마라인이 보이더군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탈모, 인생 최고의 정신적 스트레스였습니다. 아버지 원망, 우울증의 진수를 몇일 맛보다가 이미 지나간 일 어쩌랴, 최선이 안되면 차선으로 즐겁게 살아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신입의 넋두리였습니다. 가입인사는 안된다길래 이런 글이나마 납깁니다. 이 곳의 모든 분께 마음의 평화가 깃드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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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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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