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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치료제의 내성과 관련해서..

  • 12년 전

  • 2,218
6
우선 이글은 단지 제가 추측하는 내용일뿐이고 전문성이 없음을 밝힙니다.

제가 구글링으로 얻은 미천한 지식에 의하면 탈모치료제가 복용후 1~2년이 효과가 맥시멈이고 그후로 시들해지는 것을두고 내성이냐 아니냐가 논쟁이 되고있는데요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테스토스테론 + 5알파 리덕타아제 환원효소 = DHT -> 모낭축소 이게 현재 밝혀진 탈모의 메커니즘입니다
여기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가 5알파 환원효소와 대신결합해서 DHT생성을 저하하는게 현재의 탈모치료제의 원리이죠.
그런데 생리학/약학 용어에 UPREGULATION이라는게 있습니다. 모낭세포에서 안드로겐 수용체와 5알파 리덕타아제가 결합해야 DHT가 만들어지는데 5알파가 없어지니까 우리몸은 이에 대응해서 안드로겐 수용체의 수를 늘립니다. 이게 업레귤레이션입니다. 그래서 DHT농도는 적지만 DHT를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늘어나서 약효는 정점을찍고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성으로 볼려면 5알파 리덕타아제가 피나스테리드와의 결합을 밀어내는게 내성입니다. ㄱ런데 시간이 지나도 피나는 5알파 효소랑 계속 결합합니다 5알파와 피나의 결합은 변함없습니다. 두 결합에 저항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안드로겐수용체의 증가로 5알파를 더 잘 흡수하게 될뿐이죠. 이는 내성으로 보기 힘듭니다.

이상이 제 생각입니다 태클환영합니다 저도 전문가가아니라 그냥 스스로 공부해서 얻은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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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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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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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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