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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 12년 전

  • 796
1
대학교 때부터 이마가 훤하단 소리를 들어왔지요..
서른 넘어서는 항상 짧은 머리로 살았습니다.
간혹 자세히 보는 사람들은 나중에 까지겠네 소리를 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몰랐어요..

마흔이 넘고 최근 1년간(현재 마흔 셋) 급속도로 빠지는 겁니다.
몸 전체가 노화가 점점 빠르게 진행되는거 같아요..

근력 약화, 피로감 증가, 탈모 가속, 거기다 노안까지.. ㅠ.ㅠ;
총체적 난국이지요.

난 안그럴 줄 알았는데.. 노화는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나 봅니다.
앞으로 1-2년 후면 그냥 있어도 눈에 뛸 거 같아서(현재는 밝은 등 아래) 케어를 시작했어요.
딴 건 몰라도 머리 만큼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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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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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