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쯤 되면
점점 약발이 잘 안 듣는 문제.
장기간 복용으로 인해 간 건강의 악화도 우려되고...
노화로 인해 성기능이 많이 저하된 시점인데 약까지 먹으면,,,,
어차피 45살쯤 되면 그 나이쯤은 솔직히 그냥 포기하는 게 나은 것 같네요.
결국 모든 건 득과 실을 따져서 선택해야 하는데,,
45살쯤 되면 득보다 실이 더 많은 것 같네요.
반면 젊다면 연예나 결혼 등을 위해 먹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오늘 게시판 훓어보니 부작용 있다 없다는 문제로 말들이 많은데..근데 상식적으로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죠.
다른 것도 아니고 무려 호르몬 조절하는 약이 어찌 부작용이 없을까.., 그걸 꼭 부작용이라 이름 붙이지 않아도 그로 인한 영향은 당연히 있습니다.
제가 볼 때 대표적인 게 무기력하고 피로회복이 더디다..... 이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보구요.. 남성 호르몬을 억제하니 저런 건 뭐 거의 당연한 게 아닌가 싶네요. 성기능도 체감상 느끼든 아니든 분명 영향을 받을 수박에 없습니다. 남성 호르몬과 직결되는 게 성기능이니까...
그러나 젊을 때는 워낙 팔팔해서 이런 게 큰 문제가 안 되는 반면 나이 먹고선 저런 것도 큰 문제가 될 수 있죠...
이것 저것 계산해 보면. 그냥 45살 이후는 그냥 약 끊고 탈모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내려 놓는 게 나을 듯 하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