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일반잡담] 탈모는 와도 어쩔수없이 대처가 힘든것 같아요.

  • 12년 전

  • 1,139
4
사진 http://blog.daum.net/200kho/2350345

사람은 자기 자신을 미화한다네요.
나르시시즘 이란 심리학 용어가 있다는데,, 이거에 따르면 사람은 자기 자신을
훨씬 좋게 본다네요. 이걸보고 자기애(愛)라고 한다는데요,
이를테면,,
자기는 보통으로 생겼는데 거울반사된 자기자신을 보고 원빈급으로 생각한다거나,,
남이 보기엔 머리숱 없는데 본인은 괜찮다고 본다거나,,
그 숱 줄어든걸 자동으로 숱이 없어져서 보기좋다라는
자동 샤기컷 됫다는 관점에서 생각한다거나.,.

저도 그랬네요. 한창 샤기컷 유행할때, 주위애덜이 너 머리숱 없어지는것 같다 했을때
별일 아니듯이 그냥, 숱이 적절하게 된거라고 괜찮다고 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2년도 안되서, 노우드5기 이상으로 훅감 ㄷㄷ
누가 말해줘도 어쩔수 없는게, 일단 그 상황에 처해보지 않음 모르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나르시시즘 이런거 없었음, 그렇게 쉽게 탈모가 진행되지는 않았겠죠?? ㅋ ㅠㅠ
냉정하게 봐서 관리할건 관리하는게 중요한것 같지만,, 뭐, 결국엔 본인 선택인거 같아요.ㅎㅎ
삶이란게, 언제나 좋은 결과만이 있는 것은 아닌것 같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