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프페로 시작해서 모나드로 갔다가 현재 핀페 10개월정도 복용했습니다.
프페시작하고 많이 좋아지고 가격도 세고 해서 모나드를 기억은 안나지만 한동안 먹었구요.
탈모는 거의 잊고 그냥 핀페로 먹으면 되겠다고 생각해서
뭐 몸관리는 전혀신경안쓰고 술마시고 머리안감고 자고 일주일의 2일정도는 다음날 오전까지 술이안깬상태
그러니까 거의 일주일에 4일은 알콜이 보충된 상태로 한 육개월 살았네요.(회사를 옮기면서 숙소생활을 하다보니 좀 많이 마셨습니다.)
그러다 요새 머리깍는데 윗머리 깍을땐 가위질 소리가 영 시원찮더라구요.
제가 나이가 33세인데요.
궁금한게 있는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이게 카피약문제일지
과도한 음주 흡연일지
아니면 복용기간이 길어서 약빨? 이 시원찮은지
어떤문제일까요..
프페로 다시가볼까 싶기도 한데요 가격이 쎄서말이죠.
아니면 그냥 핀페쓰고(한 백일분 남았습니다) 술 담배를 줄여볼지
둘중에 고민입니다.
여기 가입한지가 어제라서 탈모관련 질문을 쓰면 안돼는지 잘모르겠는데요.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근데 탈모관련카페에서 탈모관련 질문안하면 할게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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