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일반잡담] 수년전 이식후..

  • 12년 전

  • 1,408
10
고등학교때부터 머리카락 굵기가 얇아지면서 탈모가 진행됐습니다.

외출할땐 항상 모자쓰고 다니길 10년이상..

서른쯤 되어 모발이식을 두차례에 걸쳐했습니다. 지금보다 생착율이 훨씬 적을때라 60%정도 살아남았던가..

수술한 당시엔 빼곡한 머리로 돌아가진 못했어도 꽤 괜찮았는데..

이젠 이식했던 머리도 다시 많이 빠지고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당시엔 탈모가 너무나 걱정이었고 큰 약점이어서 일상생활조차 힘들었거든요. 큰 돈들여한 수술이 이젠 흔적만 남아가지만 후횐 없습니다. ^^

헌데 요즘 그나마 남은 머리가 좀 더 빠지는 중입니다. 전 크게 상관안하고 어깨펴고 살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관리 좀 하라고들 성화네요 ㅡ.ㅡ;;

티비에 방기호씨가 말한 코미인 치료법에 어머니는 혹하셔서 함 해보라고 적극권유하시고..

정말 괜찮은 방법인지 모르겠어서 정보 얻어가려고 몇년만에 들렸는데 아이디 까먹고 새로 가입했습니다.

등업부터해야겠네요 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