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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힘이 들죠...

  • 12년 전

  • 810
2
제 자신감이 떨어지는 요인의 80%는 탈모로인한 머리스타일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탈모오신지 오래되셨구요 전 전형적인 M자탈모에 머리숱도 적은데다 두상도 예쁘지 않아서 항상 외출할때 머리부터 신경쓰입니다. 아침에 머리감고 머리스타일이 괜찮은지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할 정도니 말 다했죠..
2달 전부터 피나테드 먹고 있습니다. 뭐 딱히 달라진 점은 없지만 약효가 3개월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니 기다리고 있는중이고, 다만 약을 먹고나서는 좋아질거란 희망에 스트레스는 줄었어요. 무언가 노력하고 기대된다는 사실만으로도요..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가보시고 약드시라고 꼭 권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유전적인 요인이든 다른요인이든 상관없이말이죠,, 여러가지 극복사례들은 역시나 일찍 관리하는것이더라구요...
속으로 원망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만 관리하고 이겨나갈려구요..어서빨리 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의 고통이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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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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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