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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가입만 하고 망설이다가 처음 글 쓰네요..

  • 12년 전

  • 807
2
작년 초가을부터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니만,

올해 5월달 부터 조짐을 보였으면...

"죽음의 5단계" 마냥 부정 만 반년정도 했네요..

그 사이 밀려나가고 있었구요..

그냥 스트레스 이려니 했지만,

그렇게 생각하기엔 시간이 지날 수 록

잘 먹고 잘 쉬고 해도 점점 숫이 없어지는것이.. ㅡ┏

결국 오늘 병원 을 방문 했네요..(물론 처음은 아니였지만...)

거기서도 엄청 입씨름?했네요..

제가 너무 부정 하고 그러니까 의사 도 언성이 높아지다가 결국 다독이더군요..

처방 받고 이제 곧 처음으로 약을 복용하려는데...

부작용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네요.. 젊은 나이에..

곧 흔히들 말하는 휴지기 도 오면, 회사는 어떻게 다닐지...ㅜㅜ..

이런저런 푸념하네요

모두들 처음엔 다들 저처럼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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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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