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의 문턱이네요^^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헤어라인으로 고민하는 베프 때문에 가입 하게 됐었는데
이젠 제가 걱정이네요~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ㅎㅎㅎ
원래 이마라인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던 제가
요즘들어 너무 못나 보이는 거에요...ㅠㅠ
이런 저런 검색을 해 봐도 태생이 이렇게 나온걸...
헤어라인을 바꾸려면 이식을 해야 하는 거라
할수 없이 수술을 해야 하는건데
한다 해도 내가 원하는 올림 머리가 나올지가 걱정이라
선뜻 하기도 망설여지네요...
몇몇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상담하다 병원사진 보고 결정
하기도 한다던데 제가 좀 팔랑귀라서 저도
병원가서 사진보면 잘 된것만 보여 주니까 하고 싶을거 같아요..
뭐 하날 할려고 해도 이 우유 부단한 성격 때문에
늘 멍만 때리고 있답니다..
주위에선 여우같이 생겼다고 하지만 생긴거 빼곤
전혀 그런 구석이 없는데 말이죠...
커뮤 사이트 같은데 글 올리고 하는 성격이 아닌데
오늘따라 갑자기 기분이 꿍 해 져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밖에 나가고 싶은데
추워서 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회사 컴터 앞에서
몰컴이나 하고 있네요....
다들 식사들은 잘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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