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쪽은 머리가 아주 풍성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55 되셨지만 10대 마냥 많으세요
외가 쪽은 탈모가 있습니다. 외삼촌들보면...
엄마 께서도 이마 윗부분 (전두부분???)에탈모가 있으신것 같아요
여동생이 있는데 고등학교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여동생도 엄마랑 같은위치에 탈모가 여자치고는 좀 심한편이네요...
저는 2011년도에 군대 전역할때까지 탈모 머리숱 이런거 전혀 걱정 없이 살았고요
아빠 유전자 받았으니까 난 아닐거야... 생각했습니다.
11년 여름에 제가 2달 동안 8키로 를 좀 안먹으면서 급하게 뺀적이 있어요
이상하게 그때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얇아 진것 같다???는 느낌을 조금 받았어요
2013년이 되서 2년 정도 지나서 지금 머리를 보니까
그냥 보면은 탈모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정수리쪽 만지면 좀 머리 숱이 죽었다 라는 느낌이 들고요
머리 5:5 가르마 만들듯이 손으로 정리 하면요 가운데 부분이 바다 갈라지듯이 머리 숱이 없더라구요 일자형식으로
심각함을 느끼고 발모차 만들어서 마시고 있는데
유전형 탈모에는 효과가 없다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이마는 좁은 편이거든요 이마 라인은 정확히 사각이고 엠자는 전혀아니구
엄마랑 비슷하게 이마 윗부분(전두부분??)이 좀 없는것 같은데
유전형 탈모인가요?? 아니면 제가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는 성격인데 스트레스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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