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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가 뭔지..

  • 12년 전

  • 714
3
한 삼년전부터 탈모가 급격하게 찾아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치료도 받고 나중에는 모발이식도 했는데 이게 맘대로 안되더라는....
그래서 어느정도 빠졌을때 흑채를 뿌리기 시작했는데 흑채쓰니까 한결 나아서 한동안 쓰다가..그래도 앞머리 부분이 자꾸 라인업(?)되면서 흑채도 감당안되는 시기가 찾아오더군요..
그때는 그래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시기였는데, 커버가 되는수준과 비슷한 길이의 가발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에 가발을 맞췄어요.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니까 의외로 잘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정수리 클립식 부분가발을 맞췄습니다. 친한 친구들한테는 가발 맞춘다는 얘기를 했는데 다른 사람들한텐 참 얘기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ㅈ지금 가발쓴지 2년쯤 되가는데 친한친구 빼곤 다 얘기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아는것 같기도 한데.. 아니면 그냥 모르는건지... 알면서 모르는척 해주는건지. 뒷부분은 자세히보면 층이 져ㅇ있는게 보이거든요. 근데 요새 워낙 투블럭컷이 많아서 그렇게 보이기도 하고.. 쓰고다니는게 훨씬 맘편하긴 해도 신경이 쓰이네요 다음에 사진한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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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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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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