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고민상담] 20대 초반 M자탈모로 고생중입니다

  • 12년 전

  • 1,007
2
20대 초중반 대학생입니다

고2때인가???? 공부하다가 무심코 앞머리를 당겼는데 얇은 앞머리가 몇가닥씩 뽑히더군요

그땐 그냥 잔머리인줄 알고 좋다고 쏙쏙 뽑았었는데 그때가 제 탈모인생의 시작이었습니다....

첨엔 기분탓인가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M자로 들어가는 이마를 보고 있으면 온갖 잡생각이 다 듭니다

탈모 때문에 항상 긴 앞머리를 고수하게 되고 미용실에 가서 머리 자를 때에도 신경이 쓰입니다

고민하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몇달 먹기도 했지만 가난한 대학생한텐 그것도 적은돈이 아니더군요..

저를 제외한 가족들은 탈모와는 거리가 멉니다 친가쪽도 그렇고요 외가쪽 어르신들이 이마가 M자이긴 한데

탈모가 진행되고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하늘이 저한테 무슨 웬수를 져서 제가 이렇게 되었나 싶습니다ㅠㅠ

아무리 다인자유전이라지만 이렇게 나만 쏙....

샴푸에 식습관에 약에 뭐든 좋다는건 찾아 써봐도 별 효과도 없고 매년 M자만 깊어집니다...

스트레스가 가장 큰 적이라고 하니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해도 그게 어디 쉬운것도 아니고 정말이놈의머리

생각할때마다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해서 주절주절해봤습니다 엉엉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