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3셉니다.
탈모를 안지는 한 4년됐네요
처음엔 아 x됐구나..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냥 가발쓰지 뭐 ...' 이러면서 영양제 먹고 몸에 안좋다는 음식 줄이고 살아왓는데, 이게 사람할짓이 못되더라구요
그리고
요새 학교다니면서 보니 바람을 무서워하는 제가 되었고
버스 뒷자석에 앉으려는 버릇이 생겼으며
뭔가 모르게 위축되어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사진은 아랫쪽이 뒷통숩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듯이 머리가 상당히 깁니다.
그만큼 가리고 다닌다는건데 요새 거울로 윗머리를 보면 정수리 이외에도 듬성듬성 두피가 보이는게
가슴을 퍽하니 치더군요. 아 물론 앞머리도 심각하진 않지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일전부터 약 먹고 있습니다. 프페 제네릭으로
부작용 심~~~~~~~~~~~~~~~`히 걱정 되긴하는데..일단 3개월만 먹어볼 생각입니다.
개선안되면 뭐 ..혼자 살아야죠
좀 더 일찍 먹었더라는 어땟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인생 시뮬레이터는 왜없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
걍 두서없이 썼어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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