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회사에 앞에서 봣을떈 몰랏는데 뒷머리하고 옆머리쪽이 꼭 정수리 말기처럼 빠진분이있던데
뒷머리만 빠지는 경우는 그쪽에 유전력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저도 최대한 머리짧게하고 출퇴근할떄는 모자쓰는데 다른부서에 새로들어온거같은분이
모자쓰고 출퇴근하는거같던데 일할때봣는데 뜨헉 ,,, 이마 쪽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뭔가 동질감과
나를보는거같고 ㅠ 휴 언제부터 모자가 탈모가리개가됫는지 씁쓸하더군요 ,,,
아 탈모는 진심 개x같은거인듯 일단 최고는 외모적인거겠고, 거기다 약값 모발이식 가발 등등 수만에서 수천만원대의비용,,, 요즘같은시대에 돈모으기도 빠듯한데 탈모떄문에 매달 들어가는 돈생각하면 정말 손해도 이런손해가없는듯 그렇다고 뭐 효과가 드라마틱한것도아니고 전가끔 정상이들 보면
아 저런사람들은 그냥 머리카락이 무럭무럭잘자라서 돈도안들어가고 멋지게 꾸미고다니는데
다는왜시바 머리에 돈을졸라투자해야하고 그렇다고 효과가 드라마틱한것도아니고
왜 남들에게 x같은 시선을 받고 사는걸까? 나도 저사람들처럼 같은 사람인데 왜 다르게 쳐다보는거같고
누군한떄 머리숱없엇나,,, 이런생각이드네용 그리고 가끔 머리에대해 누가애기하거나 비웃거나그러면
죽여버리고싶지만 딱히뭐 지들끼리 웃는다고 뭐라하기도 모양빠지는거같고 ㅠ ㅠ
참 탈모는 제가볼때 인간을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최악의 더럽고 추잡한 질병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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