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1개월차에 들어서서 이제 나올머리는 다 나왔다 보는데 솔직히 4870모낭정도 심었는데요
저 멀리 터키까지 가서 앞라인 2800정도 심고 윗머리와 정수리 보강 2070모낭정도 한거 같은데 /.....
진짜 앞라인도 솔직히 실망스러워요~~ 밀도도 완전 별로고 암튼 너무 많은걸 바랬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
절대 앞머리 내릴정도의 밀도가 안되어 머리 세우고 다닐수 밖에 없더군요 ~~~
윗머리와 정수리쪽은 솔직히 제가 이식전에 가발 쓰던 상태라 완전 민머리는 아니고 왠만큼은 있었거든요
지금 반삭한 상태라 이식전 모습과 비교 해봤는데 거의 앞라인을 제외한 윗머리 정수리쪽은 실패라 생각되네요 ㅠㅠ
4800모낭 중 진짜 제가 보기에는 50%도 안 자란 느낌입니다. ㅠㅠ 기대가 너무 컸었던거 같아요 ㅠㅠ
아무튼 우울하군요 ㅠㅠ 이제 어차피 가발 썼었거 다 까발려진 상태고 하니 나중에 다시 가발로 돌아가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ㅎ 솔직히 가발쓸때 스타일만 잘하면 진짜 젊어지는 느낌에 동안 느낌 물씬 ㅋ
지금은 그냥 실제 나이보다 5살이상 더 들어보이는 느낌 ㅠㅠ 암튼 눈도 오고 맘이 심란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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