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혈액순환>
탈모는 말 그대로 머리카락이 떨어져 나간다는 말이다.
그러나, 떨어져나가는 머리카락 수와 다시 나는 머리카락 수의 균형이 깨지면서 서서히 지속적으로 탈모수가 증가하게 된다. 갑자기가 아니라 이미 시작되었고 탈모증세를 발견했을때는 나중의 결과이다.
즉, 두피를 건강하게 해서 머리카락 생명을 길게해서 탈모주기를 늦춰주면서 균형을 맞추면 탈모는 호전된다.
1. 샴푸, 머리감기
샴푸는 두피에 낀 기름기와 외부오염물을 제거해준다.
그러나, 인체는 깨끗히만 해준다고 기능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인체는 혈관에 피와 산소가 돌고, 자극을 줘야 건강해진다는 말이다.(근육처럼?)
그러므로, 샴푸는 기본적인 세정작용을 갖춘 화학성분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면된다.
(페퍼민트가 들어간 제품이 두피를 시원하게 자극해줘서 좋다)
린스는 가능한한 자제하고, 잘 헹구어준다.
두피에 남겨진 린스는 모공을 막을 가능성이 높아서 탈모를 가속화 할 수 있다.
샴푸할때는 미지근한 물로 두피를 씻어준다. (미지근한 물이 세정이 더 잘된다)
머리는 저녁에 한번만 감고, 아침에는 물로만 헹구어서 스타일링 한다.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하루종이 외부의 오염물질이 두피에 묻었으니까 저녁에 씻어줘야 하고, 밤에 잘동안 두피에서 기름이 나와서 보호막을 쳐주기 때문에 아침에 또 머리를 감아버리면 천연보호막을 날려버리는 것이므로 아침에는 그냥 찬물로 샴푸없이 헹궈주는 것이 가장 좋다)
그리고 머리를 감을 때는 두피를 문질러주는 것도 좋지만 두피껍질을 늘였다 줄였다 해주는 것이 더 시원하다.(개나 고양이 등가죽 문질러 주듯이)
2. 수면
인간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가능하면 밤 12시 이전에 잔다. (10시에서 새벽두시에 인체회복 호르몬이 많이 나온다고 하므로)
가능하면 딱딱한 바닥에서 잔다. (몸을 쫙 펴고자야 혈관이 쫙 뻗어서 혈액이 골고루 퍼질 것이므로)
특히, 머리부분에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베게 높이와 자세를 최대한 잘 맞추고 잔다.
3. 약
탈모방지 약으로 프로페시아나 기타 약들이 많이 존재한다.
비타민도 있고 한방차도 있을 것이도...
대부분의 약들이 두피의 혈액순환과 직접적이든 간접적으로든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
탈모가 있는 사람들의 두피는 딱딱하고, 반질반질하고, 탁한 색이 난다.
또 탈모부위의 두피의 두께가 얇다. 뒷통수 쪽 두피는 두껍고 말랑말랑하다.
비옥하고 어느정도 두껍고, 부드러운 땅에서 채소가 잘 자란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즉, 피가 잘 안통하고 두깨도 얇으니 두피가 그렇지 않나?
약을 너무 자주 먹는 것보다, 효과적으로 집중해서 흡수시키려면...잠자기 전이나 새벽에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약을 먹고는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이 좋다. (약물이 몸전체로 신속히 구석구석 퍼질려면 혈액의 점도가 낮아야 좋으므로)
정오경에는 여러가지 활동을 하므로 약물성분이 희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낮에는 가능한한 약을 먹지 말자.
담배는 모세혈관을 수축시키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또한, 먹는 것만으로 탈모가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땀흘리는 유산소 운동도 꾸준히 병행하는 것더 잊이 말자.
만병의 근원은 혈액순환 장애인 것 같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적어놓았는데, 아무쪼록 탈모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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