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쓰면 패배주의자놈이라고
욕하시겠지만., 팔자 같습니다..
약먹는다 뭐한다 해도 거기서 거기죠,,
안빠지는 사람은 머리를 쥐뜯어도 끝없이 자라는게 모발,,
습관이 잘못됬다, 고칠수 있다 하는데,,
그렇게 태어난건데,, 그런게 뭔 상관인지,,
이러나저러나 해도 빠질 사람 빠지는거고,
노력하는거 자체가 쓸모없는 짓이라 여겨집니다~
지금 1년째 노력중인데,
그냥 답이 없는것 같네요,,
저는 뭘 위해서 노력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밀고 다니거나 가발쓰고 다니거나
둘이 대처방법 같아요,
에휴~ 전 받아들이고 살렵니다,,
별수없죠,, 이렇게 태어난것을
다른 사람 대머리는 되고,,
나는 안되고,, 이런 마인드로 극복하자 했는데~~
그런건 없는것 같습니다,,ㅋㅋ
남이 보기엔 저도 다른 사람에 불과한것이니,,
이런 현실을 못받아들이면 안되겠지요~~
그래도 생명에 위협적이진 않아서 사람구실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인거 같습니다~~ㅋㅋ
사람들이 멸시하고 조롱하겠지만,~~
그게 제 인생인거 같습니다~~,,ㅋㅋ
이제 세상에 미련도 의욕도 안생기네요,,
한창 열심히 할때인데, 그냥 다 허탈하네요~~
그냥 어디론가 떠나서
영원히~ 편안해지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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