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년전 일년 넘게 복용했던 모나드정때는 초기때도 끊기전까지도 쉐딩현상이 없었고 메꿔지는게 눈에 보일정도였는데... 이년정도 끊었다가 이번에 프로스카로 갈아탄지 보름이 넘었는데 급 쉐딩현상이 나타나네요;;
약끊고도 크게 빠지지 않아서 이년정도 있다가 근래 점점 넓어지는듯 하고 갑자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
프로스카로 재 시작했드만;; 빠지는게 확 줄었다가 근래 갑자기 속시원하게 빠지기 시작하네요 ㅎㅎ
약빨이 잘 받는건지;;;; 예전엔 안그랬는디....ㅠ.ㅠ
그리고 모나드정 복용시 발기지속,쾌감저하등 문제가 있었는데....(그거땜에 복용중지했었죠 ㅎ)
프로스카는 그런문제가 없는듯 하더니 근래 쉐딩현상이 오면서 정액이 묽어지고 쾌감이 저하되는 현상이
오기 시작하네요;; 심인성은 아닌듯 하고 ㅎㅎ 아무래도 피나스테리드는 저랑은 좀 안맞는듯 ㅎㅎ
그래도 모나드정때보단 덜하고 부부관계도 가능은 한데.... 좀더 먹어보고 아보다트쪽으로도 고민해봐야 겠네요 ㅎㅎ
커터칼로 자르다 이번에 절단기도 주문해났는디..ㅠㅠ
이래저래 탈모인은 약이 있어도 문제네요 ㅎㅎ
언제 이런 탈모로 인한 고민이 없어질정도로 과학이 발달해줄지...ㅠㅠ
아무래도 이방면이 진짜 돈되는 연구일텐데 ㅎㅎ 에휴 ㅎㅎ
나는 해당이 안되어도 되지만 내 후손은 이런 고생 겪지 않게 좋은 치료제가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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