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관심도 많이 있었고, 약도 먹어봤고, 친구가 이식 성공했기에 그곳에서 그냥 하려고 생각하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계약금 입금하려다가 옆자리 직장동료에게 대다모 이야기를 듣고 첨 들어와봤는데...
정말 큰 실수 할뻔 했단 생각이 듭니다.
26살에 첨으로 모발성형외과란 곳에 갔다가 나중에 심으면 된다는 약도 처방안해주는.....그런곳에 데이고...
약도 한 4년 먹어봐서 나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저의 착각이었던듯요.....
제가 갔던 신사역에 그곳은......
이벤트 이야기하면서 싸다싸다 이야기하고....뭔가 좀 찜찜하긴 했는데....
그리고 전 헤어라인만 하는건데 삼천모 이야기하고 그러는게 좀 이해도 덜가고....
차라이 이벤트 이야기 같은거 없이 딱 낼돈내라 하고 배짱 튕기는 데가서 제 값내고
제대로 하는게 훨 나을거 같습니다.
뭐 장난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하면 그 담에 못할수도 잇는건데......
여튼 답글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상담해보고 저도 많이 정보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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