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송에서 접하고 공감이 가고 와닿더라구요.
보약도 독약도 겉에서 바르는 것보다 몸안으로 들이켜야 효과를 보는 법이니까요.
아침에 모발성장쥬스 / 발모차 하루 3회 / 자기전 모발튼튼쥬스 / 수수거시기밥
3개월째 정확히. 꾸준히. 위에 4가지 지키면서 효과 봤습니다.
9월이 시작이었는데 가을철 환절기에도 탈락하는 모발수가 줄고 머리숱이 좋아지더군요.
동시에 프페 끊은지도 3개월이 되었습니다.
장기복용(11년 복용)에 주위에서 걱정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거기에 또 스트레스 받던 차이기도 했구요
사실 프페 먹으면서 별다른 부작용은 겪은 바 없긴 합니다만.
지금쯤되니 방의원을 직접 방문해서 중간점검을 해보면 어떨까 싶은 마음으로 검색중에
이 곳을 발견했습니다. 헌데 사실 확인이 된것인지 모르겠지만 방기호원장님도 여전히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신다는 글이 있어서 혼란이 오는군요;; 멘붕 난 끊었는데
그러고보니 전에 프로페시아는 끊어도 체내에 3개월정도는 성분이 잔류해 효능이 지속된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본 것 같아서 또 멘붕입니다. ㅎㅎ
위에 두가지가 사실이라면 저는 이제 다시 빠질 일만 남은 거군요
Fuck탈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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