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넋두리

  • 12년 전

  • 690
14
탈모가 생긴게 10년전인거 같네요..

그 이후로 여자를 만나도, 자주 제 머리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애프터를 해도 거절하고.
정말 결혼하기 어렵네요..

요즘이 어디 맘만 착하고 성실하다고 되나요??
외모가 일단, 되야 그 다음에 마음이 착해야 하고, 성실 해야 하고.. 순서적으로 나가겠죠??
맞나요??

그래서 저는 독신은 아닌데, 탈모로 인해 결혼의 꿈을 접아야 할지..기다려야 할지...고민입니다.

어떤분이 탈모를 숨기다가 여친에게 탈모의 진실을 말했더니 헤어지자는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씁쓸합니다.

외모가 중요하나요? 맘이 중요하나요?
정말 여자들의 심리는 어렵습니다.
편하게 만나고 싶어도 외모로 판단해 이상한 사람을 만들어 버리네요..

모든 여성들을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자기 분수를 모르는 여성분들을 두고 하는 얘기입니다.

이제 사회에서도 여성 상위시대다 보니 그런걸까요?

하여튼 대다모님들의 댓글로 위안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