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을 이식 하기로 맘을 먹은게 얼마 안됩니다.
하지만, 탈모는 오래 됐죠..ㅜㅜ
약도 먹었고, 바르기도 하고...쓰지는 않았습니다.
12월에만 병원에 상담을 한 곳도 3군데...
시간을 내서 다녀야 하는데,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까 시간이 자유롭지가 않네요..
주말을 이용해 오늘도 상담을 하고 왔습니다.
상담을 받으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기고 그래 까짓거 해 버리자. 하며 맘속에서 움직이는데, 병원문만 나오면 과연...나도??? 이런 의문점이 생겨서 병원을 못잡네요..
상담을 받아보면, 하루 빨리 하라고 상담샘과 원장님이 그러시죠..
저 또한 빨리 하고 싶죠..
하지만, 비용, 잘 선택한걸까?라는 의문.
이 두가지가 계속 맴도네요..
원장님과 상담이 좋아 잡자하면 비용이 너무 쎄고...
비용이 괜찮다 싶으면 상담 따로 비용 따로 하는 병원이고...
혹시 수술 하신분들은 어떤결정을 제일 우선으로 하셨는지...??
비용은 어디까지를 max로 생각하셨는지..또한, min으론 어디까지를 생각하시는지..
병원 선택하기가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병원 선택하기전에 힘들어서 수술 도 못하겠어요...
모발이식 하신 분들의 담백하고 솔직한 토크를 기대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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