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쯤 티비에서 방기호 원장님이 나오신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발모차 때문에 어성초의 가격도 많이 올랐죠. 저도 내년 5월까지 먹을 분량은 사두었습니다.
먼저, 발모차. 어성초, 자소엽, 녹차를 일정 비율로 맞추어 다린 차를 마신지는 4달쯤 된 것 같습니다.
공복에 3번씩 마셨고 제가 간이 안 좋아 조금 옅게해서 마셨습니다. 결과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약간 복구되긴 했지만 프페 복용시기와 겹쳐서요...
지루성 두피염이 조금 줄어든 것도 같긴한데... 기분탓 같기도 하고... ㅎ
그냥 사놓은 것만 달여 마시고 안 마실 생각입니다. 프페 때문인지 발모차 때문인지 간수치가 꽤 올라버려서 걱정이네요. b형간염 보균자라서요.
다음으로 발모토너. 역시 발모차 구성재료를 2배이상 넣고 과실주를 넣어 3개월 숙성시켜 놓았드랬죠.
그런데 발모토너는 저하고 맞지 않는거 같네요.
혹 발모차 드신 다른 분이 있다면 그 분 사례도 듣고 싶네요.
많이 사놓았는데 싸게 효과가 나타나는 분이나 관심있는 분께 넘겨야 겠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