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의원을 비난하지 않고 건강한 차원에서의 비판이 가능하려면 장단점 잘한거못한거 기만한거안한거를 구별해야 합니다.
방의원이 잘한 점은 일단 코퍼 미녹시딜 트레티노인은 모두 탈모예방에 효과가 있는 물질들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책을 읽어보면 프로페시아가 탈모치료에 매우 즁요함을 언급하고있습니다. 또한 채식이 dht를 줄여주고 현미조수수도 마찬가지라고 하는 부분까지도 틀리지 않습니다.
방의원이 대중들을 기만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피나스테리드가 탈모치료의 핵심이자 95프로 이상의 즁요도를 차지함을 본인도 알 것임에도 이는 책에서만 언급할 뿐 티비나와서는 일언반구 ㄴㄴ염
2. 그리고 병원에 직접 찾아가면 약 처방함.
3. 어성초자소엽녹차잎에 기만당한 대중들은 약을 하지 않은 채 탈모에 자신을 방치하면서 좌절을 계속 경험하게 되어있음
4.코미인도 마찬가지임. 도움은 되나 득모는 절대 할수 없다고 봐도 무방. 나도 솜털.
5. 어디까지나 핵심은 피나스테리드이지만 케이블 티비 나와서는 결코 언급없음 이게 가장 대중을 기만하는 포인트라 할 수 있겟음.
6. 모발이식 없이도 탈모치료가 가능하다고 함 이게 트리플엔자임 콤플렉스요법인데, 최근들어 방의원에서 모발이식을 시작함. 이건 매우 이율배반적인 경영의 일면이라 하겠음
7. 케이비에스 엠비시 에스비에스 이비에스와 같은 메이져 방송사에 출연안함. 이유는 그만큼 떳떳하다거나, 객관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의학적으로 임상적으로 경험적으로 통계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는, 단순히 개인의 특허물인 내용이기에 별로 비법이랄 것도 아닌 것을 비법이랍시고 공개하기 때문인 걸로 사료됨.
결론적으로 방의원은 공 그리고 과가 모두 있다고 하겠습니다. 방의원을 무조건적으로 비난한다면 이건 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비판적으로 접근해본다면 이런 일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방의원은 조금 더 환자의 입장을 헤아려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그 누구보다 불행하다고 할 수 있는 대머리 환자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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