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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사실 걱정할거도 뭐도 없었네요.

  • 12년 전

  • 736
6
탈모는 그냥 운명이라 봅니다.

골격 형성되고 몸이 자라듯이

탈모도 자연스례 진행될뿐,,

주위 사람만 봐도 그래요.

애주가에 맨날 밤새고 스트레스 엄청받고

탈모되고말고를 떠나서 저래 살아도 되나

할정도로 불규칙한 사람도

빽빽한 사람은 수두룩 해요.

대머리냐 아니냐는

말그대로 정해진거고 바꿀수거 없고,,

대머리경력 2년차에 접어드니

좀 납득이 가네요.

이거저거 다 해보고 생각했지만

답은 3가지 밖에 없더군요.

가발, 모발이식, 약

전,, 뭐 현재로선 저런 답도 있긴 하고,

더이상 뭐 위에 답 이외애 방법 찾는다는거

자체가 힘들고,, 이젠 지치네요.

고민 그만하고 위에 할수있는거 해보죠~,,

그래도 대머리된다면

그게 운명이지 어쩌겠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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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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