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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저의 가족력입니다.

  • 12년 전

  • 820
3
할아버지 완전 대머리시고


큰아버지도 탈모.. 가발쓰고 다니시고


아버지 탈모.. 거의 다 빠지셧는데 걱정도 안하시데요..

머리에 신경 전혀 안쓰심

속 편하게 사시는듯


작은아버지는 유일하게 탈모의 재앙을 비껴가심




그리고 어머니는 m자심 원래부터


탈모이신 것 같고 남자처럼 벗겨지진 않는데 정수리쪽이랑 앞머리쪽에 숱이 별로 없으심



에휴.. 제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유전자를 타고났는지 ㅠㅠ


수능전후로 머리가 많이 빠지는게 느껴졌는데


요즘 보니 머리가 심한 m자이고 하루가 다르게 양쪽으로 빠지는게 보입니다


이제겨우 20살인데 크흑..


미녹시딜 사서 바르는데 몇일 발랐지만 더 빠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몇일가지고 효과를 논하면 안되지만...


하여튼 절박하네요.. 얼마전 피부과 갔을 땐 탈모 아니라고 했는데

제가 느끼기엔 저 탈모 맞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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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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