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문제를 일으키던 성기능 100% 복구됐습니다.
프페를 먹고 7개월쯤부터 발기가 가끔 안되거나
강직도가 많이 떨어져서 딴딴한 느낌이 아녔고,
그 상태가 3달정도 유지됐던거 같습니다.
이때까진 오리지널+피나테드 먹는 기간이었구요
가격부담 문제로 모나드로 바꾼게 11월달부터 입니다.
그니까 모나드는 3달차가 되는군요
근데 문제가 엠자탈모 진행속도가 무척이나 빨라진 느낌이라
예전과는 사진과 비교해봐도 진행이 많이 되었구요.
그리고 성기능이 프페 약을 먹기 이전의 상태 그대로
100% 복구가 됐어요.
하루에 5번도 가능하고 강직도도 돌덩이마냥 만족스럽습니다만은.
제일 중요한 머리가 탈탈 털리고 있습니당.
예전에 어느분 글을 본것 같은데
약을 바꾸고 성기능이 복구되고 머리가 탈탈 털렸다는 글이었는데
제가 그상황이 돼버렸네요;;
똑같은 약이라 이번달까진 그대로 다 먹으려고 합니다만은
그다음에 약을 다시 바꿔야할지 고민이 무척 큽니다. ㅠㅠ..
약 때문이 아니고 11월, 즉 겨울이 되면서
이렇게 된 것 아닐지 생각도 해보고는 있고요.
암튼 머리는 한눈에 봐도 많이 밀려버렸네요 ㅠㅠ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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