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up Bro들~
CBS 기독교 채널 목사님보다 숱없는 남자사람이무니다.
내일 드디어 4000모 수술 하러 갑니다 후덜덜...
저는 M자? 라기보다
O자 +정수리. 즉, 앞머리 몽땅 다빠지고 정수리도 휑하게 다빠졌긔.. 캬하핳 시원타!!! .............
견적 내보니 4천모나왔구요,
한번에 4천모까지만 수술을 하는 병원인건지 아니면 4천모로 충분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제 상태라면 8천모도 부족하다고봅니다. ...
정수리 반 그어서 뒤쪾으론느 약물의 힘을 빌리기로하고
헤어라인 내리는건 폭기하고 정수리 반 그어서 앞쪽으로 밀도를 좀더 집중해서 심으려 합니다..
병원 어딘지는 나중에 후기에 올리던지 할테구요,
다른 병원 상담도 안받아 봤습니다.
그냥 믿고 하렵니다. 서울이구요 4천모 + 주사10회 이벤트 구요.
아보다트&탈모 상태&의문점&검증할것들 등은 이전글을 참고 바랍니다.
(이전글과 다르게 수술전날이라 썰 풀지 못하고 진지하네유 ㅋㅋㅋㅋ)
아보다트는 먹기 시작한지 6일차구요,
프페 부터 처방받았었으나 경제적 이유로 아보다트 택했습니다.
부작용 이런거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안볼껍니다(이전글 참조..) 난 리신이긔..
뭐 일단 6일차 특별한 부작용 못느꼈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성적욕구가 강한데
예전만큼 풀발기가 되는것 같진 않지만 심리적인것 같구요
발기 뭐 잘되고 야동도 보고싶구요 붕가붕가도 하고싶구요
했을때도 잘했습니다. 다만, 잘되는데 심리적으로 자꾸 약때문에 약으로인한 부작용..
이런걸 생각안하려해도 해버려서 말그대로 심리적 영향으로 작아지려는 경우가 있긴한데
약물로 인한 부작용 까지는 아닌것같습니다 저는.
정액의 묽어짐 이런건 음.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한데
약 안먹어도 누구나 그런거 느끼는 그런정도 같구요
씨를 보호하려면 씨를 많이 먹으라는 소리에 씨를 겁나 쳐묵쳐묵 하고있습니다.
운동과의 상관 관계 또한 밝혀 내겠다고 했는데요,(밝힌다기 보다 직접 이런저런 실험 하고있음)
이건 차 후 수술 이후에 따로 글 올리겠습니다.
쨌든, 아보다트 6일차, 별다른 부작용은 못느끼고 있습니다.
머리는 샤워할때 많이 빠지는 것 같기는한데 쉐딩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너무 많이 빠져있어서 거기서 거기같습니다. 샤워나 목욕후 빠진머리보면 대박이긴 합니다만...
내일 아침 9시30분 4천모 이식들어갑니다.
일단 사진 찍어두고 경과 차차 글 올리고
사진은 수술전,3개월후,6개월후 이렇게 묶어서 한번 올리고
그이후 8개월 이후에 또 올려드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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