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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머리가..

  • 12년 전

  • 718
2
저의 머리는 곱슬머리에 매우얇고 숱이없습니다.
그래서 관리하기가 너무 번거롭고 힘들구요...
드라이할때마다 머리가 매일 달라집니다.. 모발도얇아서 드라이하는 시간에
따라 펴지기도하고 곱슬거리기도하구요.. 그런데 문제는 머리 드라이하는게
그것도 매일하는게 너무지칩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 아니면 모자만 쓰고다니구요
근데 머리를 짧게하고 다니자니 자신감이없습니다. 숱이 더없어 보이기때문이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길러서 머리를 어떻게 어떻게 만지면 숱이 엄청 없어 보이진 않거든요..
이 망할놈의 탈모.. 집안에 대머리는없지만 어머니께서 모발이 엄청 얇으시고
연세가 드실수록 머리가 빠지시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보고 아 나도 저렇게되겠구나 싶어
프로페시아 시작했구요... 휴.. 정말 지치네요 이제.. 이놈의머리.. 자꾸신경쓰는것보다
이젠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스트레스 덜받고 약효과도 보겠죠??..
한 탈모인의 넋두리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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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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