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일반잡담] 언젠가 창피했던 기억ㅎ

  • 12년 전

  • 1,051
6
모발이식 실패후 미용실 가는것도 꺼려졌지만..
힘겨운 마음으로 근처 미용실을 들렸습니다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요
약간 젊으신 미용실 이모가 머리 심으셨나봐요? 라고 묻더군요
저는 나지막히 네라고 대답하고
비용이 얼마들었냐 등등 짧은 대화를 나누다가
타이밍이 정말 멋지게도
옆에있던 티비에서 대머리총각 이라는 노래가 나오더군요;;;
어색한 침묵속에서 머리를 자르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그냥 집에서 제가 자르고 있네요ㅠ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