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오늘 사이트에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20대 부터 지루성 피부염을 갖고 있어서 머리를 자주 긁었었는데 그때는 피부염 때문에 그런가 싶어 탈모에 대한
의심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차차 세월이 지나갔는데, 조금씩은 빠지는데 흉하지는 않은거 같아서 치료없이 계속 세월을 흘려 보냈지요.
제가 올해 32세 인데, 어느순간 머리 속이 너무 휑하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예전 같지 않게 탈모가 빠르게 진행되는 거 같더라구요..
너무너무 맞이 늦었지만 이제 부터 치료를 시작해 볼려고 오늘 마지막 담배를 피고 금연 결심부터 하였습니다.
제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입장이라 프로페시아(?) 성욕감퇴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이 있는 약들은 되도록
피하고 두피클리릭 쪽으로 하여 치료를 받을려고 해요, 먹는 약 보다는 효과가 많이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번쩍
번쩍 해지기 전에 관리를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이참에 대다모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정보 공유 하려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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