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M자 모발이식 4개월 차 소감을 말씀드린다면,,,, 휴~~~~~~ 슬슬 잘 올라와서 다행이다 입니다~~사실 암흑기 시작되던 1개월 차부터 머리가 후두둑 싸악 빠지더라고요. 암흑기에 빠진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안그런 후기들도 많이보고 나도 제발 천천히 털갈이 되라~~ 이러고 있었는데;;;;;;; 후두둑 빠져서 상당히 놀랐어요하지만 여기서 멘탈 털리면 안되니 멘탈 잘잡았고, 원장님도 멘탈 잘 잡아 주셔서 잘 버티다 보니 잘 올라왔어요그리고 4개월차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심은대로 잘 자라고 있네요~아직은 머리카락 굵기가 얇은 편이지만, 원장님께서 굵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좋아진다고 확신을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이제는 그냥 탈모약 안 까먹고 잘 먹으면서 관리하려고요!이번 4개월 차 검진 때도 원장님이 꼼꼼하게 경과 확인해 주시고, 앞으로 머리들 더 잘 자라라고두피/모낭 영양주사 케어까지 서비스 느낌으로 해주셔서 기분 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ㅎㅎ사실 이제부터는 시간과의 싸움이라 특별하게 더 관리할 건 없고, 탈모약 잘 챙겨 먹고, 잘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 중입니다.모발이식 받고 초반 관리가 멘탈적으로 힘들었지만, 좋은 원장님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8개월, 1년 뒤 더 빽빽해지고 좋아질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 경과 때 또 후기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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