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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시작

  • 12년 전

  • 829
1
올해34살됩니다
아버지 삼촌들 심지어 사촌형까지 대머리세요. 저는 외가쪽을 많이 닮아 안심? 하고 있었는데
결국 저도 비켜갈수 없나 봅니다. 머리가 가늘어 지더니 원형탈모가 생겼어요. 요즘 회사 스트레스 무지하게 크고 일도 매일 12시 즈음에 끝나다 보니 결국 이렇게 된것같습니다. 탈모 스트레스까지 더해져 요즘 고민이 심각합니다. 현재는 미녹시딜 바르고 백하수오 좋다하여 환으로 매일 먹고 있어요. 그런데 처음 생긴곳은 조금씩 머리가 올라오는거 같은데 그 옆에 조그만게 또 생겼습니다. 두개다 정수리 부근이라 너무 신경쓰여요. 그래서 여기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까요
프페를 먹어야 할지 미녹시딜정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을 먹어야 하는지 ...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옆에랑 뒤만 머리가 많고 윗부분은 가늘고 풍성하지 못한데 오백원만한 원형하나 오십원만한거 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딱 가마 옆으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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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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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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