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라는 것은 나랑 연관없는 것이다라고 살아왔습니다...
숱이 상당히 많은데다가 스트레스도 많이 안받는다고 스스로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아는형이 자기가 탈모가 진행중인거같다고 말하더군요. 아예 저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그런게 있길래 아 그렇구나 정도였다가 어느날 머리를 봤는데 조금
m자가 되어있었고 그때만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 m자가 확연히 보이네요 ㅠ
아 서론이 길었구요...질문입니다. ㅠ
저는 앞머리 m자탈모말고는 정수리나 다른 윗머리의 머리카락은 아직 숱이 많이 있습니다.(지저분할정도로)
그런데 이
1. 프로스카라는 것이 괜히 머리전부에 효과를 끼치진않을까요...?(예를들면 저는 m자앞머리만을
개선하기 위해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2. 약을 먹다가 중간에 중단하면 탈모가 가속화되서 100~200개가 빠진다고 하는글이 몇개 있는데...
사실인가요 ㅠ?
필자의 경우는 샤워후에 그렇게 많은 양의 머리가 빠지진 않습니다. 그러나 샤워후에
앞머리 부분쪽으로 머리가려움이 있고 점점 m자부분에서는 빠져나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환절기라 좀 더 심해지는거 같기도합니다.
처음 복용이라 좀 두렵습니다. 아 미녹시딜도 주문해서 같이 바를생각입니다...
같은 나이 또래나 고수분들...좀 알려주세요! ㅠ_ㅠ
팁이나 노하우 등 모든 정보 다 감사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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