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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엠자와 정수리 탈모.한방병원 내원후 프로페시아 처방 받을려고함.

  • 12년 전

  • 2,113
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탈모 고민때문에 얼마전에 가입했습니다.
제나이는 올해45세 입니다.자영업하고 있고 거주지는 부산이고요^^

일단
가족력은 돌아가신 할아버님은 머리숱이 아주 많은 편이셨고,
아버님은 40대쯤 탈모 오기시작해서 지금
50대쯤 대머리 시작 해서 70대이신 지금도 계속 이시고
남동생은 20대 중후반 부터 탈모 시작해서 지금 40초 거진 대머리 상태
얼마전 마산가서 치료받을때 좀 낫는가 싶더만 부작용이 심해선지 안가고서는 몇달만에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삼촌도 50대 부터 탈모 시작하셧고 사촌들도 20대인데 곱슬하고 빠지기 시작한거 같고요.
근데 저희 친척들 큰집이나 고모,고종사촌 외사촌 들은 대머리가 없어요,머리 숱이 아주 많으편이에요
우리집안만 그런듯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이마가 넓은편이고 엠자이긴해도 머리 숱이 할아버님 닮아선지 굵고 많기도
해서 별로 신경도 안쓰고 살았는데.30대쯤해서 머리가 만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대도 머리 감을때 머리속으로 손가락이 안들어갈 정도여서 제발좀 머리 숱좀 적당햇음 좋겟다고
생각할 정도라서 별로 신경도 안썻고,가족력이 있다보니 앞머리만 신경썻었는데.
20대나 30대나 엠자이긴해도
별차이 없어서 나에겐 탈모가 안오나 싶었죠.
그러다가 몇년 전부터 대충 30중후반 부터 40초반 부쩍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머리 감을때 좀 헐빈하다 생각중이였는데
작년 여름 44세 여름에 머리 감고 나오다가 여친이(전 미혼입니다) 사진 찍어서 보여주던데 정수리 쪽이 훤하더라고요.
그때 부터 위기감 느끼고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는데.아무래도 프로페시아 같은거는
부작용이 심하다는 소리에 한방병원을 알아봣는데,,
일단 진료해보니 탈모 중기라고하더라고요..그리고 석달 약값이랑 기타등등 견적을 받으니
생각보다 너무 비용이 만이 나와서 그냥 집에서 신장에 좋은 차 나 검은콩 선식 위주로 먹긴했는데
겨울 되보니 여름때보다도 더 못한거 같아서, 이제 병원가서 프로페시아나 카피약 처방 받으려고 해요,

여기서 질문좀 드려볼께요

1 프로페시아나 카피약 보니깐 18세부터만 41세까지라고 되있던데 제나이 그러니간 만으로 43정도 된
저로써는 약발이 적게 받나요?
2 가끔 어린 여자 조카들이 놀러 오니간 프로스카 보다 프로페시아나 그 카피약기 더 낫겠죠?
3 보통 부작용 만이들 이야기하시던데 특히 성기능 장애나 저하,,만약 그럴때 비아그라 같은거 먹음 될가요?
4 혹시 부작용중에 살찌는건 없나요?전 간기능저하 성기능저하도 걱정되지만 살찌는 것도 걱정되거던요,
5그리고 복용후 얼마후부터 효과가 나타날까요?
이상으로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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