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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예저입니다~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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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에 절개식 4500모 예약한 상태입니다.
솔직히 20살에 조금은 탈모를 의심하였으나 그때까진 숱이 비교적 많은 상태라 크게 걱정하지 않고 살았는데 군 전역후 취업준비를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때문인지 탈모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더라구요~그때가 27세 정도엿습니다.
병원 가는게 부끄러워 그대로 방치만 하다가 2월 전부터 프로페시아만 복용하고 있었고 앞머리와 정수리부분이 탈모가 상당히 심하여 흑채로 가려보려고는 하였으나 앞머리라인의 경우 그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정수리부분은 흑채를 사용하면 감쪽 같지만 앞머리라인은 정말 힘들거든요~남들 시선도 자꾸 제 머리를 행하고 잇는것처럼 느껴져서 흑채를 사용하고도 항상 모자를 썼고 어디 나가는것도 싫어햇습니다.
결국 모발이식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이틀만 있으면 수술하는 날이네요~솔직히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습니다만 좋아질수 있다라는 희망감이 더 큽니다~

꼭 생착이 잘 이루어져서 잃었던 자신감을 찾게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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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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