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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저역시 떠돌다가 대다모에 도착했습니다

  • 12년 전

  • 746
3
저희할아버지 아버지께서도 벗겨지셨습니다..

어릴적부터 막연히 걱정만 했는데, 현재 27살 남자입니다.
스물넷에 외국에서 2년동안 생활을하는데
그때쯤에 하루에 3시간씩 자고 공부하고, 일하고 .. 그리고 가장중요하게 여자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앗네요.

그때 또 파마를 세번연속으로 하고나서부턴 머리를 감는데 거짓말 안하고 손에 막 한번에 20개씩 잡히더라도요.
참..
스트레스받고부턴 ㅜㅜ 눈물에 세월이.. 흑흑

얼릉 대비하고싶네요
신입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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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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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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